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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에서 가장 소중한 나무와 숲 요약정보 및 구매

진주문고 4월 문화 프로그램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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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는 과거를 기억하고, 숲은 이야기를 품는다”‘꽃나무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우리 천연기념물 식물유산의 생생한 기록
    나무는 단순히 땅에 뿌리를 내린 식물이 아니라, 그 땅의 역사와 인간의 삶을 온몸으로 기록한 ‘살아있는 고문서’다. 『우리 땅에서 가장 소중한 나무와 숲』은 국가유산청 자연유산위원이자 ‘꽃나무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강철기 명예교수가 지난 25년간 전국 방방곡곡의 천연기념물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록하고 촬영한 집념의 산물이다.
    이 책은 단순한 식물도감을 넘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100곳의 나무와 숲이 가진 학술적 가치, 역사적 배경, 그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511장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한 편의 이야기처럼 흥미롭게 풀어 놓는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식물유산 276곳(2025년 8월 기준) 가운데 소나무속(屬) 나무가 40곳으로 제일 많은데, 소나무 17곳, 반송 8곳, 처진소나무 4곳, 곰솔 6곳, 백송 5곳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다음으로는 은행나무 25곳, 느티나무 20곳(혼효림 2곳 포함), 향나무 13곳(곱향나무 1곳, 뚝향나무 1곳 포함), 이팝나무 8곳, 비자나무 8곳, 팽나무 8곳(혼효림 3곳 포함), 동백나무 7곳, 후박나무 6곳(왕후박나무 1곳 포함)의 순서다. 저자는 이런 276곳 중에서 천연기념물 지정 현황, 대표성 등을 고려해 100곳을 선정했다.
    책 속에는 우리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함께한 나무들이 등장한다. 세조에게 벼슬을 받은 ‘보은 속리 정이품송’이 600살의 나이에 95살의 ‘삼척 신부 소나무’를 맞이하게 된 사연을 영조와 정순왕후의 혼례에 비유하며 흥미를 돋우고, 유배된 단종의 오열을 지켜본 ‘영월 관음송’의 이야기를 통해 나무가 어떻게 우리 민족의 한과 의지를 투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소설가 황석영의 작품 『할매』 속 모티프가 된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와 드라마를 통해 전국적 명소가 된 ‘우영우 팽나무(창원 북부리 팽나무)’를 언급하며, 천연기념물이 박제된 유산이 아닌 현재진행형의 문화 콘텐츠임을 강조한다. 더불어 수해를 막기 위해 조성된 ‘담양 관방제림’과 ‘함양 상림’, 바닷바람으로부터 마을을 지켜온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을 통해 선조들이 자연과 공존하며 쌓아온 지혜의 흔적을 추적한다.
    이 책은 우리 땅의 나무와 숲이 단순한 ‘보호 대상’을 넘어, 우리가 지키고 향유해야 할 가장 소중한 ‘문화적 자부심’임을 일깨워준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511장의 사진이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독자들을 긴 세월을 견뎌온 푸른 생명의 현장으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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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우리 땅에서 가장 소중한 나무와 숲
    저자 강철기
    출판사 한숲
    출간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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