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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전면전이 발발한 지 2025년 2월 24일로 만 3년이다. 러시아의 침공에 우크라이나는 무력 방어 전쟁에 나섰고, 끝날 줄 모르는 전쟁에 양국의 사상자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수십년 동안 이어진 이스라엘의 폭력과 학살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또 다른 전쟁을 불러왔다. 현대에도 전쟁은 반복되고 있지만 국제질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각국 정부는 평화를 위한 노력보다 전쟁으로 인한 자국의 손익을 계산하기에 급급하다. 우크라이나 전쟁상황을 경제적 ‘특수’로 바라보며 ‘K방산’의 성장과 호황을 전망하는 한국 정부도 그다지 멀리 있지 않다. 폭력에 폭력으로 대응하는 전쟁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사라질 수 없는 것일까? 언제까지 군사력을 키우는 것으로 평화를 수호해야 할까? 시민사회는 이 새로운 시대의 전쟁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비폭력 시민 저항을 말하는 한 평화주의자와 이에 비관적 시각을 가진 회의론자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폭력으로 평화를 지킨다는 오래된 환상을 깨뜨려줄 대화다.
도서명 | 전쟁 없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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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이켄 율 쇠렌센 |
출판사 | 오월의봄 |
출간일 |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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