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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사라지기 전에》 박혜미 작가의 첫 에세이 화집
우리가 함께했던 풍경이 그림이 될 때
당신에게 건네는 세심하고 다정한 계절의 안부
우리가 계절이라면 어떤 풍경일까?
같은 계절 안에 서로 다른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
당신에게 오늘의 계절은 어땠는지 물어보고 싶다
“기억은 문장이 되어 쓰였고, 풍경은 페이지가 되어 그려졌다. 그렇게 우리는 책이 되었다.”
그림책 《빛이 사라지기 전에》로 한여름의 찬란한 풍경을 그려냈던 박혜미 작가가 이 책으로 모든 계절의 빛나는 조각들을 엮어 선보인다. 우리가 함께한 계절을 섬세한 시선과 세밀한 묘사로 아름답게 그려낸 일 년 사계의 장면이 100여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그 사이사이 장면들에 담긴 작가의 사적이고 내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계절을 온전히 누리는 일과 안부를 묻는 일이 사치처럼 느껴지는 시절에 이 책은 마치 그리운 친구의 안부 편지 같고 또 선물 같다. 이 세심한 계절의 안부는 우리에게 지나온 계절을 기억하고 그려볼 다정한 마음을, 다가오는 계절을 오롯하게 감각할 선명하고 깨끗한 시선을, 우리가 함께한 계절 속 서로의 사적인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희망의 기운을, 두 손 가득 건네줄 것이다.
도서명 | 사적인 계절 |
---|---|
저자 | 박혜미 |
출판사 | 오후의소묘 |
출간일 |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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