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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6월 문화 프로그램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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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몽스북
원산지 한국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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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기쁨’에 취하게 만든 책들
    밤 새워 책 읽는 재미, 책에 몰입한 사람만이 아는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서 편성준 작가가 자신의 독서 노트를 공개했다. 자타공인 책 덕후이자 ‘놀듯이’ 책을 읽고 또 기록하는 작가의 독서 노트 속 수많은 책들 중 ‘읽는 기쁨’에 취하게 만든 책들을 고르고 고른 것이다. ‘작가다움’을 과시하기 위해, 구색을 갖추기 위해 어렵고 무겁고 우아한 책을 일부러 골라 넣는 수고는 하지 않았다. 책의 방향은 순전히 ‘읽는 즐거움’을 향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몰입의 즐거움을 줄 수 있을, 진심으로 빠져들었던 책들 위주로 고르고 보니 죄다 소설, 시, 에세이, 그림책 등 ‘거짓말을 통해 진실을 얘기하는’ 스토리텔링을 깔고 있는 책들이다.
    ‘살짝 웃기는데 눈물도 나는’, ‘밤새워 읽은 책이 뭐였어’, ‘몇 번 읽어도 좋은 얇은 책’, ‘제목보다 내용이 좋은 소설’ 등 위트 있는 제목으로 17개의 카테고리를 만들고 각 카테고리 별로 3권의 책을 골라주었다. 토마 귄지스의 「암소」, 조지수의 『나스타샤』 같은 ‘숨은 명작’은 물론 다시 읽어도 재밌는 노벨 문학상 작품들, ‘필독서’ 라는 이름이 오히려 지루하게 느껴지는 너무 재밌는 걸작 등 저자를 사로잡은 독서 목록들은 목차를 읽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책 추천의 이유’를 짤막한 글로 소개해줬는데 이 글만 봐도 편성준식 B급 감성과 특유의 위트, 자신감의 표현이 보인다.

    유머 중에 가장 좋은 유머는 ‘자기 비하 유머’라고 생각한다. 자조적인 유머는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 그러면서 인생을 견디게 하는 힘을 준다. 이 책들이 그렇다. - 너무 웃기는데 살짝 눈물도 나는

    알프레드 노벨도 근엄한 작품에만 노벨상이 가는 건 싫었을 것이다. 다행히 문학적 재미가 다이너마이트처럼 팡팡 터지는 수상작들이 있다. - 다시 봐도 재밌네, 노벨 문학상

    읽을 만한 책을 추천해 달라는 말을 듣고 꼽아보면 다 여성 작가들의 작품이었다. 여성들이 잘 쓰거나, 내가 여성을 좋아하거나 둘 중 하나다. - 나는 왜 여성 작가들에게 끌리는가

    어린이를 위해 샀다가 그 어린이에겐 다른 걸 선물하고 집으로 가져온 그림책들이 있다. 어린이가 어른의 스승이듯 그림책은 인생의 나침반일 때가 많다. - 이런 그림책은 모두를 기쁘게 하지

    ‘필독서’라는 이름은 붙이지 맙시다
    편성준이 추천하는 51권의 책 중엔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나 고전들도 있지만 낯선 작가, 낯선 제목의 책들도 많이 보인다. 기존 애서가들의 취향은 아닐지 모를, 편성준의 감성에 맞는 그림책이나 SF소설도 여러 권 소개하고 있다. 그의 맛깔나는 평을 읽다보면 ‘세상에, 내가 모르던 재밌는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싶어서 마음이 절로 바빠진다. 바로 온라인 서점 앱을 열게 되는 것은 물론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읽는 기쁨’ 위주로 고른 책들이니 저자의 추천의 말들도 충분히 유혹적이고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 편성준 작가는 책에 ‘필독서’ 라벨을 붙이는 것 자체를 바람직하지 않은 행태라고 생각한다. 멀쩡한 책도 시험에 나온다고 하면 읽기 싫어지는 법인데 필독서라는 이름이 붙으면 매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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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읽는 기쁨
    저자 편성준
    출판사 몽스북
    출간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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