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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진주문고 이달의 책 <인생 여전> 현장노동자 양성민의 첫 책
▶ 책 소개 인생여전 현장노동자의 유쾌한 직관과 아마추어 작가의 명랑한 감수성으로 써낸 지금 이 세상의 풍경 그리고 노동하는 인간의 삶 제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현장노동자 양성민의 첫 책. 수상 당시의 “에피소드를 포착해내는 시선이 탁월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노동자의 자화상”이라는 심사평처럼, 그는 『인생여전』의 노동 이야기를 통해 ‘풍부한 아마추어’ 작가의 솜씨로 삶과 세상의 풍경을 써냈다. ‘죽거나 혹은 퇴근’하고(산재) ‘떼인 돈’을 스스로 받아내야 하며(임금 체불) 수많은 ‘슈퍼 기계들의 한탄’과(이주노동) 함께 마음 아파할 수밖에 없는 녹록지 않은 노동환경 속에서, 냉철하게 사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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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아이를 위해 쓰였던 진은영 시인의 시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아이들의 빛나는 순간들을 담아온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나란히 놓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기억해 온 두 작가가 건네는 시 그림책,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입니다. 너무 이른 작별을 고해야 했던 아이를 대신해 남은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의 말들. 그 다정한 고백은 이제 ‘슬픔의 대가족’이 된 우리 모두를 넓은 품으로 끌어안으며, 세상 모든 탄생과 삶을 축복하는 하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미안함과 그리움을 넘어 끝내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나직이 읊조려 봅니다. “생일 축하해.” . . . * 이 책의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참사 관련 공익적 활동에 기부됩니다.(초록귤) * 진주문고 전 지점에서 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아이를 위해 쓰였던 진은영 시인의 시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아이들의 빛나는 순간들을 담아온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나란히 놓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기억해 온 두 작가가 건네는 시 그림책,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입니다. 너무 이른 작별을 고해야 했던 아이를 대신해 남은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의 말들. 그 다정한 고백은 이제 ‘슬픔의 대가족’이 된 우리 모두를 넓은 품으로 끌어안으며, 세상 모든 탄생과 삶을 축복하는 하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미안함과 그리움을 넘어 끝내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나직이 읊조려 봅니다. “생일 축하해.” . . . * 이 책의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참사 관련 공익적 활동에 기부됩니다.(초록귤) * 진주문고 전 지점에서 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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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웃우리작가_김준식 작가 『중학교 철학4』 북토크(20250708_경남 진주문고)
북토크 도서 『중학교 철학4』 칸트 이후의 근대 철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실존의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서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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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아이를 위해 쓰였던 진은영 시인의 시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아이들의 빛나는 순간들을 담아온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나란히 놓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기억해 온 두 작가가 건네는 시 그림책,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입니다. 너무 이른 작별을 고해야 했던 아이를 대신해 남은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의 말들. 그 다정한 고백은 이제 ‘슬픔의 대가족’이 된 우리 모두를 넓은 품으로 끌어안으며, 세상 모든 탄생과 삶을 축복하는 하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미안함과 그리움을 넘어 끝내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나직이 읊조려 봅니다. “생일 축하해.” . . . * 이 책의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참사 관련 공익적 활동에 기부됩니다.(초록귤) * 진주문고 전 지점에서 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아이를 위해 쓰였던 진은영 시인의 시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아이들의 빛나는 순간들을 담아온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나란히 놓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기억해 온 두 작가가 건네는 시 그림책,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입니다. 너무 이른 작별을 고해야 했던 아이를 대신해 남은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의 말들. 그 다정한 고백은 이제 ‘슬픔의 대가족’이 된 우리 모두를 넓은 품으로 끌어안으며, 세상 모든 탄생과 삶을 축복하는 하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미안함과 그리움을 넘어 끝내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나직이 읊조려 봅니다. “생일 축하해.” . . . * 이 책의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참사 관련 공익적 활동에 기부됩니다.(초록귤) * 진주문고 전 지점에서 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