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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요일 수요일X심야책방] 사일런트북라운지_2026.04.29 ~06.17 오후 7시 30분/ 총 5회차 / 무료(선착순 20명)/ 진주북라운지
사일런트북라운지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책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구태여 서점으로 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을 만나는 시간, 신중히 고르는 시간, 그리고 오롯이 나를 경험하는 시간. 서점을 찾는 분들과 서점에서만 나눌 수 있는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의 소음을 잠시 끄고, 밑줄 긋고 메모하며 책과 깊어지는 시간. 책 읽는 행위 또한 스스로의 마음을 빚는 일임을 발견하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일정 안내 1회차 - 함께 읽고 싶은 책 일시: 4월 29일 저녁 7시 반 장소: 진주문고 본점 4층 진주북라운지 내용: 스마스폰을 반납하면서 입장. 2시간 동안 각자 가져온 책으로 독서. 약속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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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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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40주년 특별기획]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강연_2026.04.04(토)오후 2시
장서표란?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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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