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블로그
2026년 4월, 서점친구들 추천책_ 『반대편 사람 주의』, 『불빛 없는 밤의 도시』, 『성냥과 풋사과』, 『약속의 세대』, 『인생여전』
육체노동과 글쓰기로 바라본 삶과 세상 양성민 에세이, 『인생여전』 , 돌베개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집니다. 최소한의 법과 원칙, 인간다움을 바라는 작가의 생생한 이야기가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일을 통해 만나는 세상과 삶의 조건, 사람들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 우리 자신의 일, 우리 이웃들의 일을 떠올릴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진주문고 이병진 서점원 추천책 한시적이고 보편적인 기적에 대한 이야기 조경란 소설, 『반대편 사람 주의』 , 문학동네 한문장 한문장에 긴장감을 불어넣.......

-
페이스북
2026‘ 진주문고 40주년 특별 전시2 <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 진주문고 친구들 40인 ’책과 삶‘을 표식表飾하다! 장서표 (藏書票, Ex-libris)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남궁산 Namkung, San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문고40주년 #전시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2026‘ 진주문고 40주년 특별 전시2 <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 진주문고 친구들 40인 ’책과 삶‘을 표식表飾하다! 장서표 (藏書票, Ex-libris)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남궁산 Namkung, San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문고40주년 #전시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
유튜브
진주문고 40주년 기념_김장하 선생님 축사
"진주문고가 40년이라니 저도 감개무량합니다. 제가 책을 참 읽기 싫어합니다. 그런데도 제가 책을 많이 읽었어요. 아니, 노인들에게 책 ...
-
인스타그램
2026‘ 진주문고 40주년 특별 전시2 <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 진주문고 친구들 40인 ’책과 삶‘을 표식表飾하다! 장서표 (藏書票, Ex-libris)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남궁산 Namkung, San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문고40주년 #전시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2026‘ 진주문고 40주년 특별 전시2 <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 진주문고 친구들 40인 ’책과 삶‘을 표식表飾하다! 장서표 (藏書票, Ex-libris)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남궁산 Namkung, San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문고40주년 #전시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